[센머니=현요셉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세컨드 브랜드 '라우펜'이 10주년을 맞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라우펜'은 2014년 미국 세마쇼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지역별 주행 환경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풀라인업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라우펜'은 한국 시장에서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부터 온로드 SUV용 타이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편안한 승차감을 선호하는 운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공유하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뛰어난 타이어 성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지원하고 있다.
'라우펜'의 기술력은 독일 '아우토 빌트'와 영국 '오토익스프레스' 등 유럽의 공신력 높은 자동차 전문지에서 입증되었으며, 최근 'S FIT EQ+' 퍼포먼스 타이어는 짧은 제동 거리와 수막 저항 성능, 정숙성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상용차 타이어 시장에서도 18개 규격 제품을 운영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라우펜'은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협력하여 올해 하반기 주요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의 공식 후원사로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한편, '라우펜'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각 지역의 주행 환경에 맞춘 특화 성능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라인업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지원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지속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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