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빈’, 후 불도장부터 중화냉면까지… 여름 보양 코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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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빈’, 후 불도장부터 중화냉면까지… 여름 보양 코스 공개

스타패션 2025-06-30 17:46:14 신고

/사진=앰배서더서울풀만
/사진=앰배서더서울풀만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 레스토랑 '호빈'이 무더위를 잊게 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준비했다. 7월과 8월, 여름 시즌 동안 '보양채보' 스페셜 코스를 통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보양채보'는 단순한 코스 요리를 넘어,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 철학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보양식이다. 호빈만의 특색을 담은 전채 요리부터 시작해, 대표 메뉴인 북경오리, 후덕죽 셰프의 시그니처 불도장, 매콤한 사천식 공보 장어, 시원한 중화냉면, 그리고 달콤한 후식으로 마무리되는 완벽한 구성이다. 특히, 코스에는 중국 4대 명주 중 하나인 서봉주 골드 또는 블루 페어링 옵션이 더해져 미식의 깊이를 더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후 불도장'이다. 15가지 귀한 재료를 6시간 이상 정성껏 고아 만든 이 요리는 '호빈'의 자부심이자, 여름철 떨어진 기력을 회복시켜 줄 최고의 선택이다. 특별히 포장 판매도 진행하는데, 당일 생산량만 한정 판매하며 고급스러운 도자기 용기에 담아 제공하여 귀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호빈'은 단순한 식당이 아닌,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보양채보'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 '호빈'의 '보양채보' 코스로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고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정통 중식의 깊은 풍미와 섬세한 보양식의 조화는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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