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없이 떠나는 호주 여행, 지구도 힐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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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이 떠나는 호주 여행, 지구도 힐링한다

스타패션 2025-06-30 17:28:45 신고

/사진=호주여행
/사진=호주여행

 

년 7월, 전 세계가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하는 '플라스틱 없는 7월' 캠페인이 눈길을 끈다. 호주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이제 190여 개국에서 수천만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발맞춰 호주관광청이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특별한 친환경 여행지 5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는 브린다벨라 요트 투어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997년 시드니-호바트 요트 레이스 우승 요트를 개조한 이 프리미엄 세일링 프로그램은 최대 36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트와일라잇 크루즈부터 캥거루 아일랜드 1박 2일 항해까지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요트 소유주가 직접 동행하는 투어는 '지속가능 관광 인증'을 획득하며 고급스러움과 환경적 책임을 동시에 추구한다.

/사진=호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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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댐피어 군도는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다. 레썰 어드벤처스의 군도 야생 동물 및 섬 투어는 해양 생물 보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보트를 이용, 혹등고래, 돌고래, 바다거북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한다. 에코 가이드의 전문적인 설명은 해양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사진=호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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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에서는 리벨링 맞춤형 럭셔리 투어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키프 앤 컬처가 선보이는 이 브랜드는 원주민 문화 체험, 지역 특산 미식, 프라이빗 서핑 레슨 등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정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여행을 지향한다.

/사진=호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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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사우스웨일스 시드니에서는 시드니 바이 카약 에코 투어가 도시 속 자연을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라벤더 베이에서 시작하는 이 카약 투어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자연기반해법' 및 '맹그로브 서식지 복원' 프로젝트 현장 탐방을 통해 생태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투어 참여자들이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고, 예약 금액 일부가 환경 프로젝트에 기부되는 의미 있는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다.

/사진=호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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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데인트리 열대우림에서는 열대우림 커넥션 워크 투어가 숲과의 교감을 선사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에서 진행되는 이 투어는 일본의 '신린요쿠'에서 영감을 받아, 숲의 향기와 소리를 느끼며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투어 후에는 나무 심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생태 복원에 기여할 수도 있다.
호주관광청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제안한다. '플라스틱 없는 7월'을 맞아 소개된 5곳의 친환경 여행지는,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더불어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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