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ㅣMBN·MBC에브리원
배우 이장우가 더욱 친근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최근 다이어트를 포기한 듯한 후덕한 비주얼을 뽐내며 새로운 집밥 예능 ‘두유노집밥’으로 시청자 앞에 선다.
이장우는 MBN·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두유노집밥’을 통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식 집밥’을 알리는 미식 여행을 시작한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손꼽히는 그는 셰프급 요리 실력은 물론 먹방에서도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해온 인물. 특히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와 함께 ‘팜유즈’로 활약하며 다소 후덕해진 비주얼로 인간미를 얻었다.
사진제공ㅣMBN·MBC에브리원
한편 이장우는 11월 배우 조혜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임에도 흔들림 없이 ‘먹방 모드’를 이어가는 모습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두유노집밥’은 7월 9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