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올여름, 소비자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고기능성 하이브리드 샌들 4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샌들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더의 여름 샌들은 자체 개발한 리커버리 폼을 적용한 ‘피코’를 필두로, 고어텍스 서라운드 아웃솔을 탑재한 ‘쿨 브리즈’, 스웨이드 감성의 ‘아레스 벤쳐’, 그리고 발끝 보호 기능이 돋보이는 ‘스트라이커’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아이더의 대표적인 샌들 '피코'는 자체 개발한 I.P 리커버리 폼을 사용하여 뛰어난 착용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며, 도심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샌들은 기존 샌들의 무겁고 단단한 단점을 극복하고, 복원력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쿨 브리즈'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아웃솔을 통해 전방향 투습 및 방수 기능을 강화했으며, 스포츠카 덕트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에어로 덕트 사출구조를 적용하여 습기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착지 시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BOA 시스템을 통해 착용감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아레스 벤쳐'는 스웨이드 느낌의 갑피 소재를 사용하여 일상복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뮬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스트링 갑피 구조는 발을 부드럽게 감싸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발가락 보호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
'스트라이커'는 발가락 보호를 위한 토러버와 발 전체를 감싸는 신세틱 패턴 구조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발등의 전고무와 힐 벨크로를 통해 개인의 발에 맞춘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접지력이 뛰어난 아웃솔은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아이더 관계자는 "단순히 시원한 샌들을 넘어, 안정감과 편안함까지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하이브리드 샌들 라인업을 개발했다"라며, "아이더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성, 스타일, 안전성을 모두 갖춘 여름 신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소비자들은 아이더의 새로운 샌들 라인업이 올여름 아웃도어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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