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의 푸르른 거리에서 포착된 배혜지의 여행룩이 눈길을 끈다. 관광청 추천 맛집 투어를 마무리하며 공개된 사진 속 배혜지는 캐주얼하면서도 감성적인 스타일링으로 현지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화창한 햇살과 나무 그늘 아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니트 룩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부드러운 아이보리 컬러의 루즈핏 니트다. 여유로운 소매와 적당한 길이감은 활동성은 물론, 체형 커버까지 도와주는 아이템으로, 편안한 실루엣이 인상적이다. 하의는 블랙 와이드 팬츠로 톤다운시켜 밸런스를 맞췄으며, 옆선 라인 디테일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한다. 여기에 청키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캐주얼 무드를 완성했다.
짧은 단발 헤어에 귀여운 포즈까지 더해져,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룩’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니트 이뻐요”, “이 룩 그대로 따라 하고 싶어요” 등 댓글이 달리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활용도 높은 이 스타일은 간절기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배혜지처럼 심플한 상의와 와이드 팬츠 조합으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고, 포인트는 얼굴 가까이에 밝은 컬러를 배치해 생기를 더해보자.
캐나다 감성과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배혜지의 내추럴 니트룩, 산책이나 피크닉룩으로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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