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규환기자] 서울 도심 속에서도 여유롭게 자연을 즐기며 걷기 좋은 산책 명소들이 곳곳에 자리해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벼운 휴식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다. 특히 석촌호수, 양재천, 서울숲은 서울을 대표하는 산책 코스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석촌호수는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도심 속 대표 호수공원으로, 넓게 펼쳐진 호수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봄철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꾸준히 인기다.
양재천은 강남구를 가로지르는 하천으로, 잘 정비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함께 마련돼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걷기에 적합하다. 강변을 따라 다양한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서울숲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대규모 숲과 공원으로, 울창한 숲길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진 서울 도심 속 대표 자연공간이다. 산책뿐만 아니라 가족 나들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꾸준히 주목받는다.
이처럼 서울은 석촌호수, 양재천, 서울숲 등 걷기 좋은 산책코스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도시로 꾸준히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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