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트롯’ 시즌1의 주역들이 뭉친 콘서트 ‘우리가 다시 한번 : 첫정’(이하 ‘첫정’)이 7월 1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단 하루, 2회차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강예슬, 김나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송가인, 숙행, 정다경, 정미애(가나다순) 등 시즌1 멤버 9인이 출연한다. ‘미스트롯’ 종영 후 약 5년 만의 완전체 콘서트로, 트로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차로 구성되며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다. 1회차는 ‘미스트롯’의 감성을 소환하는 ‘향수’ 테마, 2회차는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담은 ‘변신’ 테마로 관객과 만난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마련됐다. 콘서트 ‘첫정’ 측은 30일 오후 6시부터 헬로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티켓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관람객에게는 개인 및 단체 디지털 포토카드, 디지털 폴라로이드 사진 등 특별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첫정’ 콘서트의 오프라인 티켓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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