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이것만 믿고 달려와” 심경 밝혔다…‘오은영 스테이’ 참가자로 출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EXID 하니 “이것만 믿고 달려와” 심경 밝혔다…‘오은영 스테이’ 참가자로 출연

일간스포츠 2025-06-30 13:08:32 신고

3줄요약
사진=MBN


“이게 아니었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

그룹 EXID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에 참가자로 찾아온다.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오은영 스테이’ 2회에서는 하니가 매니저도, 스태프도 없이 기차를 타고 수수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민낯으로 ‘스테이 현장’에 도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문을 열고 등장하지만, 이내 긴장감이 서린 표정과 어딘가 모를 복잡한 감정을 내비쳐 궁금증을 높인다. 하니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이게 아니었네? 나는 계속 이것만 믿고 달려왔는데”라며 “그럼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고 조심스레 자신의 속내를 토로한다. 하니가 오은영 박사와 고소영, 문세윤이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오은영 스테이’를 찾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그동안 꾹꾹 눌러 담아온 머릿속 고민과 마음속 상처를 털어놓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은영 스테이’ 제작진은 “EXID 하니가 정말 용기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오은영 스테이’를 찾았다”라며 “그동안 몰랐던 하니의 상처와 진짜 회복을 위한 여정을 시청자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