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에서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오리지널 소장 캐릭터인 '린든'을 정식 출시했다고 2025년 6월30일 밝혔다.
제공=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따르면 '린든'은 지난 4월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기간 한정으로 선보였던 소장 캐릭터다.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당시 이벤트를 놓친 신규·복귀유저도 카토빅 설원 시나리오 진출 후 설득이나 즉시 고용을 통해 린든을 가문에 데려올 수 있게 됐다.
린든은 파이터 계열 캐릭터로서 자신의 공격력과 방어 무시 능력치를 높이는 버프 스킬을 갖고 있으며 모든 공격 스킬이 광역 대미지를 입힌다. 빠른 속도의 기본 공격도 갖추고 있다.
이 캐릭터는 유저들이 스타토니아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신대륙 개척에 나서면서 처음 만나는 NPC로 원작에서는 직접 플레이 할 수 없었지만,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서는 준수한 성능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이와 함께 6월26일 정기점검 후부터 7월10일 정기점검 전까지 일정으로 '인챈트 확률업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벤트 기간에 '신비한 인챈트칩'과 '신비한 고급 인챈트칩' 사용 시 인기 옵션이 등장할 확률이 증가한다.
이밖에 몬스터 도감 수집 UI 개선 등 게임 플레이에 즐거움을 더하는 콘텐츠 및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하여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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