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SPARK
Tasaki
우아한 꽃의 실루엣을 모티프로 한 찬트 컬렉션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곡선을 따라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반구형 진주를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구성했다.
Tiffany&Co.
경이롭고 신비로운 바다에서 영감 받은 ‘티파니 씨 오브 원더’ 여름 컬렉션을 공개한다. 지난 1961년 공개한 블루 북 속 브로치 ‘바다거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은 바다거북의 생동감 넘치는 등껍질과 유려한 곡선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청량한 아쿠아마린과 터키석의 조화가 황홀하다.
Bvlgari
세르펜티, 비제로원, 불가리 투보가스, 디바스 드림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타임리스 컬렉션을 기념하는 ‘이터널리 아이코닉’ 캠페인을 공개한다. 영원불변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의하며, 몰입형 경험과 다채널 액티베이션을 통해 메종만의 컬렉션이 지닌 본질을 조명한다.
Pomellato
이코니카 컬렉션에 젬스톤의 조합이 돋보이는 칵테일 링과 네크리스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로즈 골드에 자수정, 루비, 핑크 사파이어 등 다채로운 젬스톤을 세팅한 것이 특징이며, 브랜드의 정교한 세공 기술을 더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Van Cleef&Arpels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밴드에 로고 인그레이빙, 비즈 장식을 둘러 완성한 뻬를리 컬렉션. 모든 제품은 주얼리 장인이 가드룬을 하나씩 작업하며 이상적 비율의 아치를 구현한다. 화이트 및 로즈 골드 등 다채로운 소재와 컬러로 구성해 믹스매치할 때 그 매력이 배가된다.
Fred
다채로운 케이블과 소재를 조합해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포스텐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버클에 스틸 케이블을 매치하면 청량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Damiani
메종의 대표 컬렉션 ‘벨 에포크’의 새 디자인을 공개한다. 옐로·핑크 골드 소재 네크리스와 이어링에 마더오브펄,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등 천연석 소재의 하트 모티프를 세팅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일부 모델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Swarovski
메종을 상징하는 팔각형 로고에 착안한 옥타곤 컬렉션이 탄생했다. 자체 개발한 다이아몬드 커팅을 활용, 독보적인 광채를 선사한다. 18K 화이트 및 옐로 골드 펜던트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 그리고 링을 포함하는 폭넓은 라인업으로 출시한다.
Golden Dew
메종의 시그너처인 이슬방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디자인의 ‘듀이터널스’ 컬렉션. 풀 미러 폴리싱 기법과 세밀한 커팅 기술을 통해 움직임과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광채를 자아낸다. 링과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으로 구성했다.
Qeelin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울루’ 컬렉션을 우아한 여름 룩을 위한 주얼리로 제안한다. 레드 하이세람을 세팅한 디자인, 18K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자인, 작은 울루 모티프를 연속적으로 세팅한 디자인 등 스타일이 다채롭다.
Ralph Lauren
폴리싱 처리한 실버 뱅글 중앙에 하우스를 상징하는 더블 스터럽 장식을 더해 승마에 관한 애정을 담았다.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뱅글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오랜 시간 착용하기 좋다.
Brilliant News
새롭게 오픈한 주얼리 부티크와 주목해야 할 새소식
Graff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의 부티크를 새롭게 확장 오픈했다. 은은한 그린 컬러 인테리어와 타원형 카운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티크 안쪽에 고객들이 그라프의 주얼리 세계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Boucheron
메종의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가 부쉐론의 주얼리를 착용하고 제78회 칸 국제 영화제 및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네크리스, ‘네이처 트리옹팡’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링, 시그너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아키텍처 네크리스, 이어링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Messika
국내 처음으로 메종의 대표 컬렉션 ‘무브’를 포함한 다채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메시카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한정 하이 주얼리 세트 ‘무브 링크 20주년 에디션’을 공개하며 메종의 헤리티지와 미래를 함께 조명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Fope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국내에 오픈한 여섯 번째 매장으로, 메종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도시인 비첸자의 대표 건축물, 바실리카 팔라디아나의 지붕 디자인을 차용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에센셜, 아리아, 루나 등 포페의 다채로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THE NEW HOUR
Hermès Watch
39mm 로즈 골드 케이스에 에르메스 매뉴팩처 무브먼트 H1912로 구동하는 에르메스 컷 르 땅 서스팡뒤를 출시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인 레드 컬러 다이얼을 포함해 실버 다이얼,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전개한다.
Breitling
지난 2017년 출시한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의 리뉴얼 모델을 선보인다. B31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하와이의 풍경과 사운드, 그리고 서핑 문화를 모티프로 완성했다. 화살과 창 모양 핸즈, 뾰족한 인덱스로 오리지널 다이버 워치의 디자인을 유지하며 가독성을 높였다.
Panerai
이탈리아 해군과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섭머저블 크로노 마리나 밀리타레 익스피리언스 에디션을 공개한다. PAM01699는 해당 에디션의 다섯 번째 모델로, 티타늄 케이스 뒷면에 해군 아비아치오네 나발레의 윙 엠블럼을 새겼다.
Hublot
정사각형 다이얼의 스켈레톤 워치인 스퀘어 뱅 투르비용 4 데이 파워리저브. 3D 카본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투르비용에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를 탑재해 일상 속 자기장과 온도 변화에 강한 내성을 자랑한다.
Rado
지난 1962년 출시한 빈티지 캡틴 쿡 모델에서 영감 받아 여름과 어울리는 두 가지 컬러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한다. 모두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며,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로
가독성이 뛰어나다.
Piaget
메종을 대표하는 워치 컬렉션 ‘피아제 폴로’에 화사한 그린 다이얼의 신제품을 추가한다. 베젤을 따라 약 0.97캐럿에 달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0개를 세팅하고, 아워 마커에 약 0.0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6개를 세팅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IWC
생텍쥐페리의 유명 소설 <어린 왕자>에 헌정하는 새로운 파일럿 워치 2종을 출시한다. 사파이어 글라스 케이스백을 통해 소행성 위에 서 있는 어린 왕자 형상의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Tag Heuer
레이싱과 영화, 시간을 오마주한 아이콘인 모나코 크로노그래프×걸프 리미티드 에디션이 탄생했다. 사각 케이스에 레이싱을 상징하는 라이트 블루와 브라이트 오렌지 포인트 다이얼을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 세계 971피스 한정으로 출시한다.
Frederique Constant
아르데코 양식을 모티프로 한 ‘클래식 까레 스몰 세컨즈’ 워치를 소개한다. 직사각형 케이스의 그린 컬러 다이얼, 로마 숫자 인덱스 디자인이 다양한 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
Tudor
신제품 블랙 베이 54 ‘라군 블루’의 푸른 텍스처드 다이얼이 아름다운 바다와 모래를 떠오르게 한다. 새틴 브러시 처리한 5열-링크 스틸 브레이슬릿에 길이 조절이 용이한 튜더 ‘T-fit’ 클라스프를 장착했다.
Tissot
씨스타 컬렉션에 스테인리스 스틸과 로즈 골드 케이스, 브러시드 블랙 다이얼, 실버 및 화이트 그러데이션 다이얼 등 다채로운 디자인의 크로노그래프 38mm를 추가한다. 스위스 쿼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단방향 회전 베젤과 스크루 다운 방식의 크라운과 케이스백으로 견고함을 강화했다.
H. Moser & Cie.
알핀 모터스포츠와 맺은 파트너십을 기념해 두 가지 워치를 제작했다. F1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 안드로이드 및 IOS와 호환할 수 있는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이 그 주인공. 워치와 모터스포츠 간 정밀성과 성능의 시너지를 엿볼 수 있다.
Remarked by Time
워치 브랜드가 선사하는 새로운 시청각적 경험.
Breguet
메종 창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간의 서랍> 전시를 개최했다. 서브스크립션 포켓워치에서 영감 받아 제작한 골드 케이스 ‘클래식 서브스크립션 2025’, 섬세한 기요셰 패턴을 새긴 블루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의 ‘트래디션 7035’를 선보였다.
Audemars Piguet
오랜 시간 협력해온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서 메종의 몰입형 음악 경험 ‘오데마 피게 패럴렐’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아티스트 알렉스 완, 클로이 카이예, 페기 구의 공연으로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
Hublot
빅뱅 컬렉션 론칭 20주년을 맞아 위블로의 정체성과 철학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를 펼쳤다. 지난 2025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한 주요 신제품, 메종의 헤리티지 모델까지 다채로운 타임피스를 만날 수 있었다.
Blancpain
메종 설립 290주년을 맞아 블랑팡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담은 ‘시간의 유산’ 팝업을 오픈했다. 메종을 상징하는 피프티 패덤즈와 레이디버드 컬렉션의 새 모델, 이를 직접 시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Jaeger-LeCoultre
리베르소 모델의 역사와 혁신을 감상할 수 있는 ‘1931 폴로 클럽’ 팝업을 개최한다. 과거 폴로 경기를 진행한 저택의 마구간을 재해석한 공간에서 방문객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콘, 디자인, 혁신, 장인 정신으로 구성한 네 가지 스토리를 통해 시간을 초월한 가치를 감상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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