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오프로더,
디펜더 OCTA 국내 상륙
JLR 코리아가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행사를 통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오프로더 ‘올 뉴 디펜더 OCTA’를 국내에 공개했다. 4.4L V8 트윈터보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을 기반으로, 최대출력 635마력,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 퍼포먼스 시트, 바디 앤 소울 사운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정제된 주행과 몰입감을 모두 실현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진천에서 110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프로드 시승, DIY 클래스, 코냑 테이스팅, 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열렸다. 디펜더만의 감성과 정체성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자, OCTA 출시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국내 판매 가격은 2억 2,497만원부터, 에디션 원은 2억 4,257만원으로 책정됐다.
그란투리스모의 계절이 왔다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지난 5월, 미디어 대상 ‘그레칼레 폴고레(Grecale Folgore)’ 시승 행사를 열었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후 처음 선보인 순수 전기 모델로, 지난해 10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애스톤하우스에서 공개됐다. 마세라티는 그레칼레의 내연기관 모델에 이어 순수 전기 버전을 공식 출시하며 국내 SUV 시장에 ‘일상의 특별한 경험(Everyday Exceptional)’을 제안한다. 시승은 직선 위주의 고속 주행 구간과 코너가 많은 산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직선 주행 코스에서는 최대출력 558마력과 시속 100km까지 단 4.1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가속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와인딩 구간에서는 균형 잡힌 전후 중량 배분과 정교한 서스펜션이 어우러져 스포츠 세단을 모는 듯한 날렵함으로 안정감을 유지했다. 주행 성향과 도로 조건에 따라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일상 주행과 스포츠 주행, 오프로드 모드까지 마세라티는 전동화 시대에도 안락함과 주행의 즐거움을 모두 아우르는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뜨거운 열기 속
BMW M FEST 2025
BMW코리아가 개최한 ‘BMW M FEST 2025’가 5,5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BMW M의 역사와 미래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뉴 M3 CS 투어링을 비롯해 M1 프로카, XM 등 30여 종의 M 모델이 전시됐다. 행사 시작 30분 만에 입장권이 매진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드리프트 퍼포먼스, 짐카나 택시, 오프로드 M 택시 등 다채로운 주행 체험과 푸드트럭, 포토존, 키즈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완성됐다. 엔플라잉, 빈지노, 청하 등의 아티스트 공연은 축제의 열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BMW M의 문화와 정체성을 공유한 대규모 고객 경험의 장으로 평가받는다.
페라리 고객 레이서를 위한
296 스페치알레
페라리가 르망 24시 전야제에서 ‘필로티 페라리 296 스페치알레’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이 모델은 르망 우승 머신 ‘499P’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었으며, 오직 페라리 모터스포츠에 참여하는 고객을 위한 한정 사양이다. 전용 리버리와 알칸타라 인테리어, 방염 소재 등 트랙 전용 디테일이 적용되었고, 고객의 번호와 문구를 새길 수 있는 맞춤형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880마력), 공기역학 개선, 경량화 등 퍼포먼스도 대폭 향상되었으며, 엑스트라 부스트 시스템을 통해 레이싱 환경에서도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트랙 위의 레거시를 고객과 공유하려는 페라리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모델이다.
폭스바겐 아틀라스,
국내 대형 SUV 시장의 게임체인저
폭스바겐코리아가 대형 SUV 아틀라스를 공식 출시했다. 5,095mm의 압도적인 전장과 2,735L에 달하는 최대 적재 공간, 2열 캡틴 시트 또는 벤치 시트 구성의 6인승/7인승 모델로 구성됐다. R-Line 디자인과 하만카돈 사운드, 파노라마 선루프 등 고급 사양이 기본 탑재되며, 2.0 TSI 엔진과 4모션 AWD 시스템으로 안정적이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국내 인증 연비는 복합 8.5km/L, 최대 2,268kg의 견인 능력도 갖춰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6,770만원(7인승), 6,848만원(6인승).
업그레이드된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이 더 강력한 무선 청소기로 돌아왔다. 신제품 DS60 피스톤 애니멀은 무려 315AW의 강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하이퍼미디엄 디지털 모터로 무장했다. 카펫, 마룻바닥 등 바닥의 유형을 가리지 않으며, 원뿔형 헤드는 긴 머리카락도 엉킴 걱정 없이 제거한다. 바닥 타입에 맞춰 흡입력과 속도가 자동 조절되니 두 번 청소할 필요 없이 빠른 마무리가 가능하다. 추가 구성품인 서브마린 물청소 헤드를 장착하면 물을 분사해 얼룩까지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조화로운
다이닝 룸을 위해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다이닝 테이블과 의자를 찾는다면 미니멀하면서도 실용적인 가구가 좋겠다. 보컨셉이 추천하는 하우게 다이닝 테이블과 체어는 덴마크 디자인 특유의 감성이 묻어난다. 원목 테이블은 곡선 기반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유기적 형태와 우아한 비율이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은 유행을 타지 않고 고유한 멋을 유지한다. 테이블과 매칭하는 하우게 다이닝 체어 역시 부드러운 실루엣이 두드러진다. 패브릭으로 마감한 업홀스터드 시트와 관리가 용이한 플라스틱 시트 옵션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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