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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버 2025-06-30 09:52:16 신고

Breitling 
지름 41mm의 스틸 케이스, 메탈 브레이슬릿, 크림색 다이얼을 매치해 심플한 동시에 우아한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GMT 41.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32를 탑재, 중앙에 배치한 24시간 눈금과 레드 포인트 핸즈를 통해 손쉽게 세컨드 타임존 시간을 읽을 수 있다. 9백49만원. 

Hermès 
시, 분, 도시 인디케이터를 포함한 듀얼 타임 디스플레이 기능의 아쏘 르 땅 보야쥬. 프랑스 그래픽 아티스트 제롬 콜리아르가 상상한 ‘승마 세계의 지도’ 다이얼 위로 서브 카운터가 회전하는 독특한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DLC 코팅 티타늄 베젤을 장착한 지름 41mm의 플래티넘 케이스와 다이얼, 매트 그래파이트 악어가죽 스트랩 모두 블랙 컬러를 접목해 모던하다. 가격 미정.  

Montblanc 
인하우스 칼리버 MB29.25로 구동하는 월드타임 컴플리케이션 워치,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제로 옥시전. 에메랄드빛 빙산에서 영감을 얻은 스푸마토 그린 글래시어 패턴 다이얼의 위아래로 북반구 및 남반구 구체를 배치하고 24시간 스케일, 낮과 밤 인디케이터를 더했다. 산소를 완전히 차단한 제로 옥시전 기술의 지름 42mm 스틸 케이스백에는 3D 컬러 레이저 인그레이빙으로 몽블랑 산의 자태를 담았다. 1천만원대. 

Omega 
METAS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칼리버 8938로 구동하는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150M. 비행과 같이 자기장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뛰어난 항자성을 발휘해 정교한 무브먼트 성능을 유지한다. 티크 스트라이프 장식의 선레이 블루 다이얼 중앙에 그레이드 5 티타늄 플레이트 소재로 제작한 지구의 모습을 담았고, 레이저 가공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푸른 바다와 양각 처리한 대륙 디테일 등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인다. 스틸 케이스의 지름은 43mm. 1천4백만원대. 

TagHeuer 
8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인하우스 무브먼트 TH31-03으로 구동하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데이트 트윈 타임. 지름 41mm의 스틸 케이스에 틸 그린 컬러 선레이 다이얼을 장착하고, 레드 래커 처리한 로듐 도금 GMT 핸즈와 레일로드 분침을 통해 세컨드 타임존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자리하며, 케이스백에는 승리의 표식을 인그레이빙해 ‘행운의 상징’으로 활약한 태그호이어 까레라의 유산을 기념한다. 7백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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