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ard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01.01-C를 탑재해 약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지름 41mm의 핑크 다이얼과 자체 개발한 신소재 루센트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룬 알파인 이글 라지 2천8백27만원.
Breitling 지름 36mm 민트 그린 컬러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메탈 브레이슬릿이 화사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크로노맷 오토매틱 36. 인하우스 칼리버 10으로 구동,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1천4백99만원.
Chaumet 페어 컷 블루 다이얼을 감싸는 베젤에 총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뱅글 디자인의 스틸 브레이슬릿에 총 1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메종의 주얼리 DNA를 담은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 1천1백만원대.
Dior Timepiece 푸른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라피스라줄리 다이얼, 총 3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옐로 골드로 장식한 스틸 베젤, 단층처럼 맞물리는 비대칭 스틸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진 구조적인 디자인의 젬 디올 타임피스 가격 미정.
Tiffany&Co. 지름 27mm 스퀘어 스틸 케이스에 아이코닉한 티파니 블루 컬러의 래커 다이얼을 더해 하우스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유니온 스퀘어 워치 가격 미정.
Chopard 1980년에 처음 제작한 생모리츠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알파인 이글 엑스 스몰. 지름 33mm의 알레치 블루 다이얼과 36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 루센트 스틸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시원한 무드를 완성한다. 2천8백7만원.
Longines 지름 34mm 스틸 케이스에 선레이 가공된 핑크 컬러 다이얼의 광택이 돋보이는 콘퀘스트. 독점 칼리버 L888.5를 탑재해 최대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3백30만원.
Tissot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지름 35mm의 산뜻한 라이트 그린 컬러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진 PRX 파워매틱 80 1백5만원.
Bvlgari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더한 핑크 자개 다이얼과 새틴 브러싱 처리한 스틸 소재가 로맨틱한 조화를 이루는 루체아 워치 9백25만원.
Breitling 파스텔 블루 컬러의 은은한 자개 다이얼과 독특한 비즈 장식의 얇은 베젤이 우아하면서도 개방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 내비타이머 32 6백86만원.
Omega 밤하늘 별에서 영감 받은 철운석 소재의 지름 29mm 다이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아워 마커와 옐로 골드 베젤, 옐로 골드와 스틸 소재가 어우러진 브레이슬릿이 세련미를 더한 컨스텔레이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700으로 구동한다. 2천4백만원대.
Piaget 폴로 필드의 생동감을 품은 그린 에메랄드 다이얼과 쿠션형 스틸 케이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만나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내는 폴로 뉴 필드 시계 2천1백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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