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압구정에서 레몬빛 여름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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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압구정에서 레몬빛 여름을 입다

스타패션 2025-06-30 08:39:31 신고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압구정 한복판에서 펼쳐진 지중해 무드의 한 장면. 노랗게 빛나는 레몬들 사이에서 기은세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야이야의 감성 가득한 공간 속, 그녀가 선택한 오늘의 룩은 한여름 도심에서도 휴양지 무드를 완성하는 방법을 말해준다. 상큼한 과일처럼 기분 좋은 컬러감과 경쾌한 실루엣이 이 계절에 꼭 맞는 선택이다.

크림 톤의 민소매 베스트는 소매 없는 디자인과 앞트임 디테일이 포인트다. 버튼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A라인 실루엣이 여유로운 여름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은은한 광택이 있는 원단은 기은세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너를 생략한 과감한 스타일링은 뻔하지 않은 쿨함을 연출하며, 허리 라인을 드러내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단정한 인상을 준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하의는 밝은 워싱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베스트와 데님의 조합은 따뜻한 컬러감과 쿨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전체 룩에 안정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베이지 톤의 소프트한 에코 스웨이드 호보백을 들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가방의 유연한 곡선이 전체 스타일에 부드러운 리듬을 만들어낸다.

"오오키디 질문 많으면 저번처럼 피드 만들어볼게요"라며 팬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도 인상적이다. 스타일뿐 아니라 태도까지 여유롭고 따뜻한 그녀의 일상이 여름날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한다. 레몬처럼 상큼하고, 바람처럼 가벼운 오늘의 스타일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지금 이 순간, 누구나 기은세처럼 여름을 즐길 자격이 있다. 크림 베스트 하나로 도심 속 미니 휴양지를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청량한 데님과 함께라면 더욱 완벽할 테니.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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