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0도, 내달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부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당분간 남해동부해상과 동해남부남쪽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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