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 덱스, 막내 이재욱에 폭풍 질투 "내 자리 뺏긴 느낌…4년 전이 전성기였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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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덱스, 막내 이재욱에 폭풍 질투 "내 자리 뺏긴 느낌…4년 전이 전성기였다" 폭소

메디먼트뉴스 2025-06-30 05:4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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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에 합류한 덱스가 시즌2의 막내 이재욱에게 귀여운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과거 '백상예술대상'에서 느낀 거리감부터 '내 자리 뺏긴 느낌'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6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회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등 사 남매와 덱스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덱스는 사 남매와 인사를 나눈 뒤 "옷 좀 갈아입을까요?"라며 방에 들어갔고,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자 낯가림을 드러냈다. 이에 박준면은 "처음에는 조금 샤이하다. 금방 풀어져"라고 말했고, 염정아도 "처음만 그래 쟤"라고 거들었다.

임지연과 이재욱은 "우와 신기하다 덱스다"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염정아는 "그러니까 지금 사남매가 살던 집에 오남매가 됐다"라며 서열 정리를 했다.

지난해 임지연은 덱스 유튜브에 출연한 바 있지만, 이후 처음 본다는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이재욱은 "와 진짜 어색한 소리가 엄청 들린다"라고 웃었고, 덱스는 염정아를 향해 "누나 여기 좀 앉아계세요"라고 도움을 청했다. 염정아는 "너네 그때 안 친해졌냐"라고 물었고, 임지연은 "친하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답했다. 덱스 또한 "저도 친하다 생각했는데 엊그제 '백상예술대상'에서 보고 거리감 느껴지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와 박준면이 "너 왜 갔냐"라고 의아해하자 덱스는 "예능상 후보로 갔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염정아는 "네가 예능으로 갔겠지. 연기로 갔겠냐"라고 반응했고, 덱스는 "재욱 씨 얼마나 잘한 거냐. 누나가 나를 거들떠도 안 본다"라며 "군대 갔다가 전역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 새 식구가 생긴 느낌이다. 내가 낄 자리가 없는 거지"라고 질투심을 숨기지 못했다.

덱스의 질투는 계속됐다. 갓 수확을 하던 중 임지연은 "근데 방송 보면서 좀 그립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덱스는 "약간 질투가 나더라"라며 이재욱을 향해 "저 자리가 내 자리였는데 저 이쁨이 내 이쁨이었는데. 질투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심지어 덱스는 이재욱을 칭찬하는 어머니를 향해 "지금 재욱이 칭찬하는 거냐. 얼굴 가지고 사람 그렇게 차별하지 마세요"라며 "저도 재욱이 때는 잘생겼다 지금보다. 저도 바야흐로 4년 전이 전성기였다. 어머니 마음에 상처만 입고 가네요"라고 투정을 부려 웃음을 더했다. 끝까지 덱스는 "재욱이가 마무리해라. 보여줘 잘생긴 재욱아. 절대 질투해서 그런 거 아니야"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갓 수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언니네. 덱스는 저녁 준비를 하는 염정아 옆에 붙어 도왔고, 씻고 나온 임지연이 방에 들어간 것을 목격한 그는 "라떼는 방에도 못 들어갔는데 세상 마이 좋아졌네. 나랑 은진 누나는 5분 대기조였지 정아 누나만 바라봤다"라며 라떼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덱스는 염정아에게 "시즌1, 2 멤버 중에 누가 더 좋으세요?"라고 물었고, 염정아는 "지금 그걸 물어보냐. 톡으로 보내겠다. 길다"라고 답했다. 이에 덱스는 "아 그럼 불안한데 살짝 시즌1이 좀 딸리는 거 같은데 제가 봤을 때 재욱이한테 많이 밀린다"라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이어 덱스는 박준면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고, 박준면은 "너"라고 답하면서도 "쟤 왜 저러고 있냐"라고 반응해 끝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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