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 조심스럽게 희망 관객수를 언급했다.
6월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필감성 감독과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좀비딸'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을 지키기 위해 시골 어머니 집으로 피신한 아버지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휴먼 코믹 영화로 7월 30일 개봉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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