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조여정 "이 배우들과의 연기, 안 할 이유 없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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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조여정 "이 배우들과의 연기, 안 할 이유 없았다"

iMBC 연예 2025-06-30 02:59:00 신고

30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좀비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필감성 감독,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조여정은 "따뜻한 이야기를 늘 기다리고 있었는데 배우들의 이름을 듣고 대사가 한마디여도 하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대사가 많아서 놀랬다. 함께 하는게 너무 좋아서 무조건 함께 하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정환의 첫사랑이자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한 연화를 연기한 조여정은 "국가공인 좀비 헌터로 이 마을에 오게 된다."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조여정은 "조정석과 실제 오랜 친구여서 별다른 준비는 필요 없었다"며 아주 오래전부터 뮤지컬에서 조정석과 인연이 있었음을 알렸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7월 30일 개봉 혜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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