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고급스러운 호텔 욕실을 배경으로 한 컷의 거울 셀피로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우드와 대리석이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공간 속에서 포즈를 취한 그녀는 절제된 컬러감과 구조적인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룩의 핵심은 ‘컷아웃처럼 보이는 착시 디테일’이다.
애슐리가 선택한 모노키니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디자인으로, 상체 실루엣을 슬림하게 정리해주며 우아한 인상을 남긴다. 허리와 바스트 라인에는 블랙 시스루 메시 패널이 더해져 실제로 피부가 드러난 것 같은 착시 효과를 주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트렌디한 디테일로 작용한다. 노출을 최소화하면서도 구조적인 미를 살린 디자인이 포인트다.
머리는 높게 묶은 포니테일로 연출하고, 주얼리는 배제한 채 미니멀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전체적으로 단단한 자신감을 전달했다. 팬들은 “여왕 그 자체”, “몸매가 아닌 태도가 스타일을 만든다”는 반응으로 애슐리 그레이엄 특유의 당당함에 공감했다.
이처럼 착시 디테일이 가미된 모노키니는 노출 부담 없이 스타일리시한 여름 수영복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바디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시선을 분산시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주기 때문. 여름 시즌, 군더더기 없는 자신감과 함께 우아한 스윔웨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애슐리처럼 비대칭 디자인과 배색 디테일을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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