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카이돔이 개장 첫 해인 2016시즌 이후 한 시즌 최다 매진을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DB
키움 히어로즈의 안방 고척스카이돔이 개장 후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29일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키움전은 오후 3시 7분 기준으로 1만6000석이 전석 매진됐다.
이로써 키움은 올 시즌 16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의 15회를 뛰어넘어 고척돔의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이다. 키움은 2016년부터 고척돔을 홈으로 사용하고 있다.
히어로즈의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은 목동구장을 사용하던 2012시즌 기록한 17회다. 앞으로 2차례 더 매진을 기록하면 구단 역사상 단일시즌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쓴다.
고척|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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