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독일 하이주얼리 브랜드 벨렌도르프(Wellendorff) 행사장에서 선보인 착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사진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톤의 점프수트와 간결한 주얼리 매치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나나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날 나나는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튜브톱 스타일의 블랙 점프수트를 선택해 모던하고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상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며 쇄골과 팔 라인을 강조했고, 하의는 여유로운 와이드 핏으로 다리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도록 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주며,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도 충분한 스타일링을 가능케 했다.
액세서리는 최소한으로 절제해 오히려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목에는 미니멀한 골드 체인 네크리스 하나만 착용했고, 귀걸이 역시 심플한 라인으로 통일해 포멀함을 유지했다. 블랙 헤어를 정갈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은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나나의 당당한 태도를 부각시켰다.
댓글 창에는 “진정한 여신 강림”, “저 룩 따라 입고 싶다”, “역시 나나는 옷이 몸을 따라가는 스타일” 등 극찬이 이어졌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중요한 자리나 공식 석상에서도 부담 없이 참고할 수 있는 룩으로, 슬림한 실루엣의 점프수트와 깔끔한 액세서리 조합만으로도 누구나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스타일링은 미니멀리즘과 엘레강스가 공존하는 '뉴 클래식'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단 한 벌의 블랙 점프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은 나나처럼, 이번 주말엔 군더더기 없는 모던 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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