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10살 때 광고로 데뷔…당시 아역배우들과 지금도 연락”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가영 “10살 때 광고로 데뷔…당시 아역배우들과 지금도 연락” [RE:뷰]

TV리포트 2025-06-29 01:50:26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문가영이 2006년 10살 때 데뷔했으며 아역시절 배우들과도 여전히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털어놨다. 

28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선 ’난 애매한 관계는 싫어요..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3일차 | 문가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유연석은 “데뷔가 나랑 별 차이가 없다. 내가 ‘올드보이’로 2003년 데뷔인데 문가영이 2006년 데뷔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문가영은 데뷔 당시가 10살 때였다며 “독일에서도 길거리 캐스팅이 돼서 의류 브랜드를 몇 번 찍다가 한국에서는 신문 공고에 광고모델 모집하는 게 있어서 가족들이 사진을 넣었다가 오디션을 보러 와라 해서 오디션을 통해 광고모델로 발탁됐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제일 처음 한 게 뭐냐?”라는 질문에 문가영은 “학습지 광고로 시작했다. 그 당시엔 에이전시에 프로필을 우편으로 돌렸다. 그렇게 하면서 영화 오디션도 보러 다니고 드라마 오디션도 보러 다니고 그랬다”라고 아역 배우로 활동하게 된 당시를 언급했다.

문가영은 “영화가 처음이었다. 유승호 오빠랑 김유정이랑 아역 때 친구들이랑 다 같이 찍었다”라고 말했다.

“아역 때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나?”라는 질문에 문가영은 “연락하고 지낸다. 오히려 엄청 자주보다도 각자 방송 나오면 챙겨봐 주고 정말 가끔 문득문득 전화오고 한다”라고 여전히 끈끈하게 이어지는 아역시절 인연을 언급했다. 

이에 유연석은 “문가영과 드라마 ‘사랑의 이해’를 찍을 때 깜짝 놀랐다. 나보다도 제일 맏선배 느낌이 났다. 약간 선배 느낌이 있다”라고 웃었다. 

한편, 문가영은 tvN 드라마 ‘서초동’을 통해 안방팬들을 찾는다.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7월 5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