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김남일, 스톱워치 던지며 분노했는데…“싹쓰리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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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김남일, 스톱워치 던지며 분노했는데…“싹쓰리가 달라졌다!”

iMBC 연예 2025-06-28 22:45:00 신고

김남일 감독이 첫 승리를 위해 파격적인 승부수를 띄운다.


29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13회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대결이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첫 대결에서 패배를 안겼던 안정환을 상대로 김남일이 예측을 뒤엎는 파격 전술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싹쓰리UTD’는 모두의 예상을 깨는 선발 라인업으로 장내를 술렁이게 만든다. 바로 에이스 박승훈과 한승우를 선발에서 제외한 것. 특히 팀 내 유일한 득점 기록을 보유한 박승훈이 빠진 데 대해 안정환 감독은 물론 중계진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더해 김남일은 ‘뭉찬3’부터 ‘뭉찬4’까지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았던 ‘벤치멤버’ 곽범을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 승부수를 던진다. 과연 김남일이 스트라이커 곽범에게 맡긴 역할은 무엇일지, 그 임무를 곽범이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상대 팀 감독인 안정환도 예상치 못했던 김남일의 전략에 경기 흐름은 ‘싹쓰리UTD’ 쪽으로 기운다. 전 경기에서 스톱워치를 던지며 분노를 표했던 김남일 감독은 이번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며 반전을 예고한다. 중계진도 “싹쓰리가 달라졌다”고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싹쓰리UTD’는 이번 경기를 통해 첫 승을 거머쥘 수 있을까. 김남일 감독의 파격 전술과 선수들의 투지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29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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