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엔 종묘가 자유관람이 아니고 무조건 해설사 분하고 같이 움직여야하는 시스템이더라고?
근데 천원 내고 고퀄의 해설 들으면서 종묘 구경다니니까 재밌더라
한 타임에 4,50명정도 우르르 같이 다니는거라 정신없기도하고 사진찍기 빡세기도한데 아주 재밌는 경험이었음
근데 서순라길은 혼자 다니니까 노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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