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레전드' 김준현, '편스토랑'서 '무한 제육 지옥' 펼쳤다…17가지 양념 '인생 제육'X'7초 육수' 비법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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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레전드' 김준현, '편스토랑'서 '무한 제육 지옥' 펼쳤다…17가지 양념 '인생 제육'X'7초 육수' 비법 대방출

메디먼트뉴스 2025-06-28 01:5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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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먹방의 레전드' 김준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출사표를 던지며 남다른 요리 실력과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자신만의 특제 양념으로 완성한 '인생 제육볶음'과 단 7초 만에 만드는 '마법의 육수'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프로' 김준현의 새로운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김준현은 제작진을 보자마자 "밥 먹었어요? 오늘 많이 먹어야 한다"며 문을 잠그는 돌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여러분들은 오늘 감금되었다. 못 나간다.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웰컴 투 헬"이라고 선언해 폭소를 유발했다.

붐이 "마음대로 못 나가냐"고 묻자 김준현은 "들어올 때 마음대로 들어옵니다. 나갈 땐 마음대로 못 나간다. 다 먹어야 나간다"고 강조하며 '먹방 대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한 그는 "원래 음악 작업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만들었는데 지인들이랑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술 마신다. 놀고 노래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 아지트는 개미지옥이다. 다들 오면 안 간다"며, "제가 개인 채널에서 하긴 했는데 조회수가 잘 안 나왔다. 맛있게 하는 건 정말 자신 있는데"라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요리 쪽에도 소문이 많이 났다. 준현 씨 생활 레시피 정말 많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김준현은 대패삼겹살을 활용해 즉석 제육볶음을 완성했다. 해당 요리의 '킥'은 바로 꿀이었다. 그는 "13년 전 '인간의 조건'에서 요리 미션을 했는데, 그때 꿀과 고추장만 넣고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너무 맛있더라. 그때 이후로 양념에 무조건 꿀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맛도 짠맛도 여러 종류를 같이 넣어야 맛있다"며 꿀, 올리고당, 설탕, 맛술, 청주, 소금, 진간장, 참치액, 고춧가루, 굵은 고춧가루, 고추장, 참깨, 참기름, MSG 등 총 17종의 양념을 넣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준현표 제육볶음을 맛본 스태프들은 "인생 제육"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준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제육 원 팬 코스'를 선보였다. 두 번째 메뉴는 바로 제육물갈비였다. 그는 1.5L 생수병에 든 육수를 공개하며 "7초 육수"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물 1.5L에서 한 모금을 마신 뒤, MSG와 후추를 넣고 흔들었다. 정확히 7초가 걸렸고, 김준현은 "이걸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평양냉면이다. 대기업을 믿어라"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7초 육수를 활용한 제육물갈비에 이어 제육장칼국수까지 요리하며 '무한 제육 지옥'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김준현은 주로 냄새로 간을 확인했고, 이연복 셰프는 "냄새로 간을 맞추냐. 진짜 고수다"라고 감탄했다.

김준현의 다음 편셰프 도전은 어떤 메뉴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먹방의 레전드' 김준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출사표를 던지며 남다른 요리 실력과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자신만의 특제 양념으로 완성한 '인생 제육볶음'과 단 7초 만에 만드는 '마법의 육수'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6월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프로' 김준현의 새로운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김준현은 제작진을 보자마자 "밥 먹었어요? 오늘 많이 먹어야 한다"며 문을 잠그는 돌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여러분들은 오늘 감금되었다. 못 나간다.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웰컴 투 헬"이라고 선언해 폭소를 유발했다.

붐이 "마음대로 못 나가냐"고 묻자 김준현은 "들어올 때 마음대로 들어옵니다. 나갈 땐 마음대로 못 나간다. 다 먹어야 나간다"고 강조하며 '먹방 대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한 그는 "원래 음악 작업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만들었는데 지인들이랑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술 마신다. 놀고 노래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 아지트는 개미지옥이다. 다들 오면 안 간다"며, "제가 개인 채널에서 하긴 했는데 조회수가 잘 안 나왔다. 맛있게 하는 건 정말 자신 있는데"라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요리 쪽에도 소문이 많이 났다. 준현 씨 생활 레시피 정말 많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김준현은 대패삼겹살을 활용해 즉석 제육볶음을 완성했다. 해당 요리의 '킥'은 바로 꿀이었다. 그는 "13년 전 '인간의 조건'에서 요리 미션을 했는데, 그때 꿀과 고추장만 넣고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너무 맛있더라. 그때 이후로 양념에 무조건 꿀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맛도 짠맛도 여러 종류를 같이 넣어야 맛있다"며 꿀, 올리고당, 설탕, 맛술, 청주, 소금, 진간장, 참치액, 고춧가루, 굵은 고춧가루, 고추장, 참깨, 참기름, MSG 등 총 17종의 양념을 넣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준현표 제육볶음을 맛본 스태프들은 "인생 제육"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준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제육 원 팬 코스'를 선보였다. 두 번째 메뉴는 바로 제육물갈비였다. 그는 1.5L 생수병에 든 육수를 공개하며 "7초 육수"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물 1.5L에서 한 모금을 마신 뒤, MSG와 후추를 넣고 흔들었다. 정확히 7초가 걸렸고, 김준현은 "이걸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평양냉면이다. 대기업을 믿어라"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7초 육수를 활용한 제육물갈비에 이어 제육장칼국수까지 요리하며 '무한 제육 지옥'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김준현은 주로 냄새로 간을 확인했고, 이연복 셰프는 "냄새로 간을 맞추냐. 진짜 고수다"라고 감탄했다.

김준현의 다음 편셰프 도전은 어떤 메뉴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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