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IM이 27일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에서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대형 둔기를 휘두르는 어둠 속성 근접 딜러 '비앙카'의 등장이다. 타격할 때마다 공격력과 속도가 증가하는 '도파민 지수' 버프 시스템으로 연속 공격 시 범위 피해까지 가능하다. 번개·빛 듀얼 속성의 '화이트헬'과 불 속성 힐러 '아나이스'의 재등장과 함께, 3단계 난이도 선택이 가능한 '디에리의 회화'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된다.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함께 떠나는 여름 대장정' 등 한달간 여름 이벤트가 진행된다.
‘비앙카’는 대형 둔기를 사용하는 어둠 속성의 근접 딜러로, 적을 타격할 때마다 ‘공격력 증가’, ‘공격 속도 증가’ 효과를 받는 ‘도파민 지수’ 버프를 획득한다. 이 경우 추가로 적을 타격하면 확률적으로 범위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기본 스킬 ‘내가 지금 갈게’를 발동하면 전방의 적에게 빠르게 돌진해 공격한다. 시그니처 스킬 ‘나 지금 노멀해’는 주변에 피해를 주면서 스스로에게 피해 증가와 치명타 증가, 받는 피해 버프 효과를 부여한다.
5성 기사 ‘화이트헬’과 ‘아나이스’의 재등장도 예고됐다. 화이트헬은 지팡이를 사용하는 번개와 빛의 듀얼 속성 딜러로, 자신의 주변에 낙뢰를 떨어뜨리고 번개와 빛 속성 저항을 일부 무력화한다. 아나이스는 완드와 수정구를 사용하는 불 속성 힐러다. 생명력 일부를 공격력으로 전환해 사용하고, 취약 상태에 놓인 아군을 치유할 수도 있다. 두 기사는 모두 ‘별의 부름’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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