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전한 유럽 감성 가득한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독일의 고풍스러운 골목길 한가운데 앉아 아이스커피를 즐기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유롭다. 그가 착용한 아이템은 간단하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일과 놀이의 일치’라는 해시태그처럼, 일상 속 여유와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번 룩의 포인트는 단연 뉴발란스 로고가 큼지막하게 들어간 옐로 티셔츠다. 경쾌한 컬러감으로 여름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실버 미러 선글라스로 도심 속 리조트 무드를 더했다. 블랙 테일러드 재킷은 캐주얼함에 절제된 포멀함을 섞어주는 균형 잡힌 선택. 여기에 베이지 팬츠로 편안한 착지감을 더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완성했다.
또한 작은 디테일들도 빛났다. 깔끔하게 접힌 팬츠의 크로스 핏, 넓은 챙의 선캡과 스포티한 미러 렌즈 조합은 ‘햇빛마저 스타일링’의 일부처럼 보였다. 손에는 촘촘한 크림 거품이 올라간 아이스커피와 포크가 들려있어, 지금이 여행의 한가운데임을 알려준다. 댓글 창에는 “노홍철이니까 가능한 룩”, “여기 어디예요? 분위기 최고” 같은 반응이 줄을 이었다.
무더운 여름날, 한 벌의 옐로 티셔츠와 거울처럼 반짝이는 선글라스만으로도 감각적인 여행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블레이저 하나 걸쳐준다면 에어컨 바람 아래서도, 햇살 가득한 거리에서도 모두 어울리는 하루가 된다. 여행지에서 ‘꾸안꾸’의 정수를 실현하고 싶다면 노홍철의 썸머룩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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