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레드 헤어로 시선을 압도한 그는 ‘Dirtywork out tmrw’라는 멘트와 함께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가올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젤의 착장은 도발적인 레오파드 시스루 톱으로 시작된다. 몸에 밀착된 얇은 소재는 매끈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와일드한 무드를 강조하고, 블랙 카고 팬츠와 오버핏 블루종으로 균형감을 맞췄다. 전신 블랙 스타일링에 더해진 레오파드 포인트는 클래식하면서도 반항적인 느낌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배경의 중세풍 인테리어와 깃발, ‘DO DIRTY’ 문구가 적힌 플래그 소품까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고딕 판타지 세계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댓글에는 “지젤 진짜 컨셉 장인”, “이 조합 미쳤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지젤의 스타일은 고스룩, 스트릿웨어, 그리고 퍼포먼스 무드를 모두 담아낸 과감한 시도다. 레오파드 패턴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블랙 아우터와 함께 매치해 포인트로만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팁이 될 수 있다.
지젤의 룩은 단순한 콘셉트를 넘어 하나의 메시지로 다가온다. 한 발 앞선 감각으로 다음 프로젝트를 예고한 그녀처럼, 올여름엔 당신도 한 번쯤 과감하게 스타일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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