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C 리뷰] 아시아 구단 유일! 알 힐랄, 파추카 2-0으로 잡고 16강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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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C 리뷰] 아시아 구단 유일! 알 힐랄, 파추카 2-0으로 잡고 16강 진출 성공

인터풋볼 2025-06-27 16: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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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알 힐랄이 아시아 구단 중 유일하게 16강에 올랐다.

알 힐랄은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미국 2025 H조 3차전에서 파추카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알 힐랄은 아시아 구단 중 유일하게 16강에 올랐다.

알 힐랄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레오나르두, 알 도사리, 밀린코비치-사비치, 말콤, 알 다우사리, 네베스, 로디, 쿨리발리, 알 탐박티, 칸셀루, 부누가 출격했다.

파추카는 3-4-3 전형으로 맞섰다. 론돈, 케네지, 도밍게스, 아세베스, 팔라베시노, 몬티엘, 산체스, 페레이라, 바레토, 바우에르만,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포문은 파추카가 열었다. 전반 3분 도밍게스가 기습적으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알 힐랄도 반격했다. 전반 19분 알 도사리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향해 말콤이 몸을 날렸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선제골은 알 힐랄의 몫이었다. 전반 22분 알 도사리가 후방에서 넘어온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넘기는 센스 있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골이 나온 뒤 알 힐랄의 공격이 거세졌다. 전반 36분 레오나르두의 헤더가 빗나갔다. 전반전은 알 힐랄이 1-0으로 리드를 잡은 채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 파추카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후반 10분 론돈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은 부누가 잡았다. 후반 36분 몬테일의 오른발 슈팅은 힘이 제대로 실리지 않았다.

경기 막바지 공방전이 이어졌다. 후반 37분 레오나르두가 말콤의 패스를 받아 칩슛을 시도했지만 수비진이 걷어냈다. 후반 39분엔 에르난데스의 헤더가 골대 옆으로 향했다.

알 힐랄이 쐐기를 박았다. 후반 추가시간 5분 레오나르두가 골키퍼를 제친 뒤 파추카 골망을 흔들었다. 알 힐랄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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