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일의 새벽을 물들인 목소리”…이정현·유승언, ‘친친’과 눈물의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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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일의 새벽을 물들인 목소리”…이정현·유승언, ‘친친’과 눈물의 작별

스타패션 2025-06-27 15:2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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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이븐(EVNNE)의 멤버 이정현과 유승언이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에서 7개월간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며 새벽 시간 청취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친친 서포터즈' 코너를 통해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에 공감하고 맞춤형 응원과 선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 26일, 이정현과 유승언은 마지막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븐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라디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며 매주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방송에서는 해외 팬들의 응원 메시지부터 일상 속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사연이 소개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정현과 유승언은 단순히 사연을 읽고 응원하는 것을 넘어, 진심 어린 공감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들이 직접 선곡한 응원송은 듣는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하며 '응원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마지막 방송에서 이들은 "이별을 회피하기보다 지난 시간을 소중히 떠올리며 기분 좋은 마무리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선곡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방송을 마친 후 이정현은 "210일 동안 승언이, 현이디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유승언은 "비활동기에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며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청취자들은 "지난 7개월간 정말 찐친 같은 위로였다", "에너지 넘치는 응원과 열정 덕분에 매일 새벽이 따뜻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마지막 방송을 응원했다.
이븐은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고정 게스트 외에도 'IDOL RADIO 시즌4' 스페셜 DJ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방송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븐은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HOT MESS' 활동을 마치고 글로벌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오는 6월 29일에는 '2025 서울 파크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따뜻한 위로와 진심 어린 소통으로 새벽 시간 청취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이정현과 유승언.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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