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기자] 경기도는 다양한 실내·야외 레저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스카이다이빙부터 서핑, 짚라인, 루지까지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 명소들이 마련돼 있어 주말 나들이나 가족 여행 코스로 인기다.
시흥의 파라다이브는 실내 다이빙을 비롯해 서핑과 키즈풀까지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레저 공간이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실내 서핑장 '파라서프'는 초보자도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어 인기다. 어린이들을 위한 얕은 수심의 '파라루프' 키즈풀도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추천된다.
가평의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는 울창한 자연 속을 가로지르는 짚라인 체험으로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명소다. 가평의 산과 계곡을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포의 금빛수로 보트하우스에서는 잔잔한 수로 위를 보트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특별한 조작법 없이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어 가족·커플 나들이 장소로 인기다.
광주의 곤지암루지360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루지 체험장으로, 깔끔한 트랙을 따라 내려오며 속도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처럼 경기도는 실내·야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레저 체험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여행지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