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위하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성공 이후 겪었던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화제다. 6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이하 '가오정')에서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 특집에 박규영과 함께 출연,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K-드라마의 위상을 드높인 작품으로, 위하준은 시즌1 공개 당시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에 오히려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당시 위하준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가오정'에서는 위하준과 박규영의 '오징어 게임' 오디션 비화도 공개된다. 위하준은 예상과 다른 오디션 진행 방식에 당황했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위하준은 '가오정' 출연진들에게 어울리는 '오징어 게임' 캐릭터를 추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다. 특히 이민정에게는 시즌1의 '한미녀' 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위하준은 배우 데뷔 전 19살에 무대에 서겠다는 꿈을 안고 상경하여 SM, JYP 등 대형 기획사 오디션을 봤던 과거를 회상하며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춤 실력으로 정평이 난 위하준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가오정'에서는 위하준 외에도 '오징어 게임' 시즌3 주역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섹시함과 유쾌함을 겸비한 위하준의 매력은 6월 27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위하준의 솔직한 고백과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오징어 게임'의 열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숨겨진 이야기는 팬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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