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여름 캠핑은 낮엔 뜨거운 햇살, 밤에는 예기치 못한 냉기로 인해 체온 유지를 위한 대비가 필수다. 특히 산과 바다 인근 캠핑지에서 텐트나 차량 내부는 기온차가 심해 쾌적한 수면 환경이 어려워질 수 있다.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겨울뿐 아니라 여름철에도 유용한 사계절 캠핑 난방 솔루션인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와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을 제안했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여름철 자주 이동하고 반복 사용되는 환경을 고려해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방탄복에 사용되는 아라미드 섬유 중심선에 특수 피복을 더해 내열성과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80만 회 이상 굽힘 테스트를 통해 장기간 접거나 말아도 안전한 내구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귀뚜라미 카본매트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해 야외에서도 편안한 휴식과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체온 유지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인공위성 단열 기술팀과 공동 개발한 ‘힛셀 단열재’를 적용해 지면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체온 손실을 최소화한다.
이 단열재는 우주 환경에서 극한의 온도 변화로부터 위성을 보호하는 다층 박막 단열재(MLI Multi Layer Insulation)를 지상 조건에 맞게 고도화한 신소재로, 여름밤 냉기를 차단하고 적정한 체온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난방의 핵심 기술인 발열체는 ‘실버 와이어 네트워크 면상 발열’ 방식으로, 은(Ag) 소재의 초미립자 와이어를 활용해 매트 전체에 균일하고 부드러운 열감을 제공한다. 기존 열선 방식과 달리 스파크나 단선 위험이 없어 야외 사용에도 안전하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여름철 캠핑과 차박 환경에서 밤새 냉기를 차단하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사용이 가능한 귀뚜라미 카본매트와 캠핑매트는 실내외 어디서든 유용한 필수 난방 제품이다.”라면서, “에어컨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여름철 기온차에 대비해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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