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국에서 시작되어 15년간 이어온 에픽게임즈의 대표 연례행사 '언리얼 페스트 2025 서울'이 8월 25~26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에픽게임즈 CEO 팀 스위니를 비롯해 언리얼 엔진 총괄 부사장 빌 클리포드,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마커스 와스머가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게임부터 영화·TV, 건축, 자동차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의 38개 세션을 통해 리얼타임 3D 기술의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최신 언리얼 엔진 기술과 에픽 에코시스템의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며, 7월 16일까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언리얼 페스트는 2010년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하여, 개발자 및 크리에이터들에게 언리얼 엔진 및 에픽게임즈의 에픽 에코시스템을 구성하는 제품들에 대한 최신 기술과 다양한 산업에서의 리얼타임 3D 인터랙티브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에픽게임즈의 대표 연례행사다.
게임, 영화 및 TV, 애니메이션, 건축, 자동차, 제조,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38개 세션이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3D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실전 노하우는 물론 최신 언리얼 엔진 기술과 에픽 에코시스템 제품을 통해 기술적 통찰력과 영감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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