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제네락홀딩스, 폭염·허리케인 시즌 수혜 기대…6거래일째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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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제네락홀딩스, 폭염·허리케인 시즌 수혜 기대…6거래일째 상승세

이데일리 2025-06-27 03:38:27 신고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비상발전기 제조업체 제네락홀딩스(GNRC)가 기록적인 폭염과 허리케인 시즌 개막에 따른 수요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오후2시32분 제네락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2.12% 오른 142.38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140달러선에서 출발한 주가는 장중 143.70달러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이후 일부 차익 실현에도 140달러선을 지켜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주 뉴욕, 뉴저지, 일리노이 등지에서는 정전이 발생했다.

중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1억3000만명 이상이 폭염 영향권에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도 시작됐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올해 이름 붙은 폭풍이 19개, 이 중 최대 5개가 카테고리3 이상 메이저 허리케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 같은 이상기후로 인해 노후화된 전력망의 불안정성이 부각되면서 비상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이번주 들어 제네락홀딩스 주가는 12% 가까이 오르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11월 이후 주간 기준 최대 상승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론 재그펠드 제네락홀딩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CNBC 인터뷰에서 “극단적 기후와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망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상황은 더 악화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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