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의 조셉 무어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이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올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마이크론은 AI부문의 여전한 승자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은 시장 평균 수익률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기존 98달러에서 135달러로 올렸다.
이는 전일 종가 127.25달러보다 6% 높은 수준이다.
이날 시티그룹도 “마이크론이 예상보다 양호한 제품 가격과 출하량을 바탕으로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내놓을 수 있었다”며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150달러로 조정했다.
해당 가격은 전일종가보다 18%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시티그룹은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그 밖에 UBS도 기존 120달러에서 155달러로, JP모간은 135달러에서 165달러로 올렸으며 웰스파고는 150달러에서 170달러까지 마이크론의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