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마약, 특정 계층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의 위협으로 다가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마약, 특정 계층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의 위협으로 다가와”

투데이코리아 2025-06-26 22:32:59 신고

▲ 지난 23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마약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 지난 23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마약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마약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 행사에 참석해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의 협력적 대응을 강조했다.

26일 서울시의회는 김영옥 위원장이 지난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마약은 이제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성장기 청소년과 사회 초입의 청년들에게는 단 한 번의 실수로도 인생이 크게 흔들릴 수 있기에 체계적인 예방과 개입이 절실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청소년과 청년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라고 의의를 전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마약관리센터의 전문적 운영과 함께 교육과 상담, 치료, 지역사회 보호망 구축에 이르기까지 입체적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