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Labo Bukchon
국내 첫 르 라보 플래그십 스토어가 북촌에 둥지를 틀었다. 기존의 전통적인 석조 구조를 유지하고 정교한 나무 패턴 마루를 더했으며, 수작업으로 제작한 삼베 마감재를 이용해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료를 중심으로 감각적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래그런스 오르간 룸’, 커피와 비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르 라보 카페도 마련했다. 한국의 전통 미학을 담은 새 공간을 방문해 고즈넉한 분위기 속 르 라보 특유의 ‘슬로우 퍼퓨머리’ 철학을 경험해보길.
The New Scent
색다른 감각을 일깨워줄 새로운 향.
Tamburins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뉴 퍼퓸 컬렉션 ‘블루 히노키’의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히노키의 경쾌함을 담은 컬렉션은 퍼퓸 및 퍼퓸 밤, 그리고 샤워리 보디워시 등 다채로운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Björk and Berries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미모사 향을 담은 바닐라 베일 오드퍼퓸을 출시한다. 베이스 노트인 파촐리의 흙 내음, 샌들우드가 따스한 잔향을 남긴다. 50ml 21만8천원.
Gucci Beauty
시그너처 화이트 블룸 어코드에 코럴 재스민 향조를 더해 완성한 구찌 블룸 퍼퓸. 블룸 부케의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향이 꽃의 넥타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50ml 20만3천원.
Fueguia 1833
취향에 맞는 향수를 조합해 완성하는 커스터마이징 세트 ‘비타코라 데 콤포지시온’. 21가지 향 중 5가지의 향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로고 장식 우드 케이스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Skin Care Ritual
여름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스킨케어.
Physiogel
늘어나는 피지 분비량과 넓어지는 모공 고민을 해결할 트러블·모공 토털 솔루션 ‘레드 수딩 시카밸런스 3종’을 소개한다. 진정 특화 성분과 PEBB CICATM 등을 함유한 포뮬러의 토너, 세럼, 크림으로 구성했다.
Poiret
무더운 날씨에 무너진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로브 로씨옹’. 스위스 온천수를 함유한 미스트 타입 수분 토너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펜틸렌글라이콜과 라즈베리잎세포배양물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꾼다. 130ml 14만5천원대.
La Prairie
스킨케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질 라프레리 ‘썸머 워드로브’. 클렌저부터 스킨 캐비아 라인의 더 미스트, 에센스-인-로션, 하이드로 에멀젼을 여행용 사이즈로 구성했다. 순서대로 사용해 피부 보습과 탄력을 모두 잡아보자. 73만4천원대.
Yunjac
탄탄한 기초로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싶다면 연작의 ‘스킨퍼펙팅 글로우 업 프렙 워터’를 주목하자. 특허받은 ‘비건 글루 콤플렉스TM’와 쌀겨 유래 비타민 B 성분을 함유한 미스트로 메이크업 전후 뿌리면 피부 다크닝을 예방할 수 있다. 50ml 3만원.
Glow ON!
생기를 불어넣어줄 색조 메이크업 신제품.
Clé de Peau Beauté
독자 성분인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를 함유한 ‘코렉팅 크림 베일 N’은 피부 톤과 요철을 보정해 매끈하게 마무리하고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드리운다. 결점이 신경 쓰인다면 스틱 형태의 ‘컨실러 N’으로 커버하자. 37ml 9만2천원, 5g 8만원.
Dior
런웨이 메이크업 룩을 리얼웨이에서도 연출할 수 있는 ‘디올쇼 컬렉션 3종’을 선보일 예정. 뉴트럴 톤이 조화를 이루는 총 4가지 셰이드 아이 팔레트부터 속눈썹에 볼륨을 부여하는 마스카라, 총 9가지 컬러의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구성. 7g 10만6천원대, 8.5g 6만1천원대, 0.55ml 5만5천원대.
Burberry Beauty
영국의 황혼에서 영감 받은 새로운 컬러의 아이섀도 팔레트 ’05 더스크’를 출시한다. 화사한 광채의 토프 쉬머와 새틴 모브, 쿨 브라운 셰이드 조합으로 일상은 물론 이브닝 메이크업 룩까지 소화한다. 4.7g 8만7천원.
Hermès
6가지 컬러의 립 오일 컬렉션 ‘에르메지스티블’. 샌들우드와 아르니카의 베이스 노트를 바탕으로 컬러마다 고유의 향을 지니며, 입술에 닿는 순간 은은한 발색과 선명한 광택을 선사한다. 8.5ml 7만6천원.
Body Refreshing
다채로운 보디 케어 신제품으로 지친 몸을 달랠 시간.
Laura Mercier
해수, 보리씨 오일 성분을 함유해 풍성하고 크리미한 거품이 보습 효과를 더하는 ‘허니 배쓰’와 수분은 지키고 노폐물만 부드럽게 클렌징해주는 ‘하이드레이팅 바디 워시’로 느끼는 휴식의 순간. 250ml 10만9천원대, 200ml 7만3천원대.
Malin+Goetz
멜린앤게츠에서 여성을 위한 ‘오토 데오드란트’를 선보였다. 풍성한 플로럴 향기를 담은 식물성 데오드란트로 박테리아 생성을 억제해 땀 냄새를 완화하고 장시간 산뜻함을 유지한다. 73g 3만8천원.
L:A Bruket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디스커버리 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로, 세이지/로즈메리/라벤더 향의 핸드 & 보디 워시와 보디로션, 버치 향의 샴푸와 컨디셔너 총 4종으로 구성했다. 각 55ml 5만9천원.
Kahi
햇볕에 까맣게 그을린 피부가 신경 쓰인다면 주목. 가히가 보디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내추럴한 톤업을 연출하는 ‘한겹 톤업 바디 미스트’를 출시한다. 미세한 입자가 안개 분사 형식으로 고르게 도포되는 제품으로 24시간 지속된다. 100ml 1만9천원.
Daily Hair Routine
헤어 케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하면 좋을 신제품 루틴을 소개한다. 먼저, 자외선에 손상된 두피 건강을 위해 워터리한 제형의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토탈케어 두피 영양 토닉’을 뿌린 뒤 흡수시킨다. 다음으로 젖은 모발에도 사용 가능한 다이슨의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너’로 부스스한 모발을 정돈하고, 습한 날씨에도 탄력 있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면 브리티시엠의 ‘에어리 웨이브 크림’을 바른다. 마지막으로 아르간 오일과 아마란스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모로칸오일의 ‘프리즈 실드 스프레이’를 뿌려 모발에 보호막을 씌우면 여름에도 끄떡없는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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