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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금액은 1448억원이다. 앞서 롯데지주는 지난 3월 사업보고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신규 사업 투자 목적으로 발생주식 총수의 15% 내외 자사주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명시한 바 있다.
특히 시장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배주주와 특수관계인에 주식을 매각하기로 했다는 게 롯데지주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롯데지주의 자사주 비중은 기존 32.5%에서 27.5%로 줄었다.
또한 롯데지주는 이날 매각분을 포함해 자사주 15%를 순차 매각하고, 일부를 소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앞서 롯데지주는 현금 배당, 자사주 소각 등으로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지향한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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