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CCTV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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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CCTV 운영 관련 우수사례를 선정,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동두천시는 AI 기반 사회적 약자 보호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관제 운영 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CCTV 관제센터는 △AI 기반 실시간 상황 대응력 강화 △차량 절도범 및 마약사범 검거 기여 사례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 등 동두천시의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례를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에 발표자로 나선 최금열 주무관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사람 중심의 스마트 관제를 통해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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