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종효 기자] 최근 마라톤, 러닝크루 활동, 트레일 러닝 등 달리기 열풍이 이어지며 관련 용품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 중심에 기능성 러닝캡이 있다. 오션테그(OCEANTAG)는 새롭게 선보인 ‘에어 러닝캡’이 단 26g 초경량으로 러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착용했는지조차 잊을 만큼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장거리 러닝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실제 착용자들은 “모자를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가볍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접이식 구조로 주머니나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패커블 디자인을 적용해 보관과 이동이 간편하다. 후면에는 스트랩이 있어 머리 둘레에 맞게 간단히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가변형 챙 디자인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쉐입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실용성과 패션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기본적인 생활방수 기능도 탑재돼 있어 마라톤은 물론 야외 워터파크, 비 오는 날의 캠핑, 가벼운 수상 레저 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수영모는 답답하고 일반 모자는 물을 먹으면 무거운데 에어 러닝캡은 물에 젖어도 무게 변화가 없고 빨리 말라서 워터파크에서도 유용했다”실제 사용자 후기도 있다. 컬러는 베이지, 그레이, 블랙 총 3가지로 출시돼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오션테그 관계자는 “에어 러닝캡은 ‘한 번 써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찾는다’는 피드백이 많다”며 “런닝은 물론 다양한 야외 활동에서 자유롭고 쾌적한 모자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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