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즌3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위하준, 박규영과 베일에 싸인 초특급 배우가 '가오정'에 출연,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함께 456만원의 기부금을 걸고 '가오정 게임'을 펼친다. 특히 정남매는 '오징어 게임' 속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설정 속에서 게임에 참여하며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녹화 현장에서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촬영장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징어 게임' 배우들이 이병헌의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언급하자, 이민정은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아우라인가?"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위하준은 등장부터 멋진 모습을 선보였고, 박규영은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가오정' 제작진은 이번 '오징어 게임' 특집을 위해 역대급 스케일과 재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징어 게임' 시즌3 배우들과 정남매의 환상적인 케미는 6월 27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오정 #오징어게임 #이민정 #위하준 #박규영 #예능 #KBS #가는정오는정이민정 #오징어게임3 #이병헌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