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가 26일 크레이지마인드와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한 수집형 RPG ‘던전앤브레이커’를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넥써쓰는 KODA와 전략적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연내 출시 예정인 ‘던전앤브레이커’는 ‘도파밍 던전 RPG’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수집형 게임으로,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과 방대한 콘텐츠가 강점으로, 특히 플레이어는 다양한 직업과 스킬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전투 전략을 구성할 수 있으며, PvP와 길드전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해시드와 KB국민은행의 합작법인인 KODA(Korea Digital Asset Co., Ltd.)는 국내 커스터디 시장 점유율 90%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글로벌 수준의 보안·내부통제 체계를 크로쓰(CROSS) 생태계에 제공하게 된다. 특히 KODA는 금융권 수준의 보안 및 AML 체계를 갖추고 KB국민은행의 인프라와 해시드의 블록체인 전문성을 결합해 국제 금융기관 수준의 보안관리 및 자금세탁방지(AML) 프로세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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