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미국인으로서는 오스트리아, 프랑스×3, 스위스, 이스라엘에 이어 7번째 올해의 셰프 수상.
이외에도 한국인 커플이 운영하는 파인 다이닝 한식당인 'Atomix'가 올해의 서비스 수상,
한국계 커플이 운영하는 한국식 디저트 전문점인 '진주 파티세리'가 올해의 베이커리 수상,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에서 씨푸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국인 김하늘 셰프가 북동부 최고의 셰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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