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전 세계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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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전 세계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맹활약!

오토레이싱 2025-06-26 10:05:47 신고

하트 오브 레이싱(THOR)이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6라운드 ‘세일렌스 6시간’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역전으로 2025 IMSA GTD 클래스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이번 우승은 톰 갬블(영국), 잭 로비숑(캐나다), 캐스퍼 스티븐슨(영국) 세 드라이버에게도 IMSA GTD 클래스 첫 승으로 기록됐다. 뉴욕에 위치한 세계적인 전설의 F1 개최 서킷은 최근 몇 년간 미국 기반의 더 하트 오브 레이싱 팀과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에게 꾸준히 좋은 결과를 안겨준 무대였다. 이번 우승은 2022년 이후 GT 프로 및 GTD 클래스를 통틀어 거둔 네 번째 IMSA GT 클래스 승리로, 이 서킷에서의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2일에는 스턴마틴의 팩토리 드라이버 조니 아담(영국)이 블랙쏜 팀 동료 지아카모 페트로벨리와 ‘스파 3시간’에서 우승하며 통산 20승으로 브리티시 GT 챔피언십 역사상 최다 우승 드라이버에 이름을 올렸다. 아담은 5회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고, 2012년 도입 이후 출시된 모든 세대의 밴티지 GT3로 최소 한 번 이상 브리티시 GT에서 우승한 유일의 드라이버다.

독일에서 열린 ADAC 레이븐올 24시 뉘르부르크링에서 애스턴마틴의 밴티지 GT3가 8년 만에 종합 톱10에 복귀했다. 밴티지 GT4는 지난 주말 열린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이벤트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 브랜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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