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환희, 린과 듀엣 무대에 시청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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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태자’ 환희, 린과 듀엣 무대에 시청자 ‘울컥’

스타패션 2025-06-26 03:02:44 신고

사진=MBN ‘한일톱텐쇼’ 화면 캡처
사진=MBN ‘한일톱텐쇼’ 화면 캡처

가수 환희가 감성 보컬 린과 함께한 듀엣 무대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환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린과 나란히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알고 보니 쌍쌍파티’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연예계 대표 절친인 두 사람의 첫 듀엣 무대가 성사돼 기대를 모았다.

린은 무대 전 인터뷰에서 “제가 ‘현역가왕’에 나갔을 때 환희가 응원 메시지를 많이 보내줘 큰 힘이 됐다”며 “이번 ‘현역가왕2’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났다”고 전해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현역가왕2’에서 환희가 불러 화제를 모았던 트로트 곡 ‘사모’를 듀엣으로 재해석했다. 환희는 특유의 진한 감성과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절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했고, 린은 안정적인 호흡으로 감정을 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두 보컬의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는 ‘레전드 듀엣’이라 불릴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장에 함께한 가수 진해성은 “환희와 린의 조합이 너무 신선하고 감동적이었다. 입이 벌어질 정도로 감탄했다”고 극찬했다. 글로벌 판정단 역시 이들의 무대에 높은 점수를 부여해 신승태와 김태웅 팀을 제치고 주간 베스트 송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끌었다.

한편, 환희는 ‘현역가왕2’를 통해 트로트 장르의 새로운 해석을 보여주며 ‘소울트로트’라는 독자적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트로트 황태자’라는 새로운 수식어까지 얻으며 트로트 무대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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