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하이 주얼리 휘감고 뮤즈 본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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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하이 주얼리 휘감고 뮤즈 본능 폭발

스타패션 2025-06-26 02:56:29 신고

사진=엘르 코리아
사진=엘르 코리아

배우 김고은이 다시 한번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김고은은 ‘엘르’가 선보이는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의 커버를 장식하며 샤넬의 하이 주얼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이번 화보에서 김고은은 영화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을 기리며 탄생한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했다. ‘날개’ 모티프가 돋보이는 목걸이와 반지를 착용한 그는 “직접 보고 착용해보니 ‘날개’ 모티프가 마음에 들었다. 목과 손을 감싸는 화려함이 굉장히 파워풀하게 다가왔다. 아름다우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로서의 아우라와 샤넬의 상징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순간이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근황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상반기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한 그는 “준비해 둔 두 작품을 하반기에 선보이게 됐다. 언제나 공개 전에는 긴장되면서도 기대된다. 특히 이번엔 두 작품 모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라 더욱 설렌다”고 말했다.

최근 시즌3 촬영에 돌입한 ‘유미의 세포들’에 대한 애정도 감추지 않았다. 김고은은 “유미는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솔직한 사람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하고 있는 일에 감사하고, 그 안에서 이룬 성취에 자부심을 느끼는 캐릭터다. 진정한 사랑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하며 캐릭터와의 정서적 교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고은은 7월 생일을 앞두고 맞이할 여름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그는 “7월은 생일이 있어서인지 항상 기분 좋은 계절로 기억된다. 무더위가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촬영도 모두 무탈하게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고은과 ‘엘르’의 특별한 협업은 엘르 공식 SNS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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