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코는 KFC, 타코벨, 피자헛 등을 보유한 염 브랜즈에 대해 세 가지 투자 포인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견고한 잉여현금흐름, 비교적 낮은 밸류에이션, 연간 4% 이상의 글로벌 매장 증가율이 모멘텀이다. 이반코는 “현재 주가는 2021년 말 도달했던 고점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재조명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또, 10월에 새로운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 터너가 새롭게 임명될 예정으로, 기술 혁신을 통해 가맹점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염 브랜즈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오전 8시 24분 기준으로 프리마켓에서 보합권을 유지하며 142.70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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