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꽃축제 26일 개막…박지현·에녹, 초여름 밤 물들일 감성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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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꽃축제 26일 개막…박지현·에녹, 초여름 밤 물들일 감성 무대 예고

뉴스컬처 2025-06-25 16:3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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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지현과 에녹이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28회 무안연꽃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박지현과 에녹은 축제 첫날 개막공연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무안 회산백련지를 감성 가득한 무대로 물들일 예정이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무안연꽃축제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회산백련지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가수 박지현, 에녹. 사진=각 소속사
가수 박지현, 에녹. 사진=각 소속사

개막일인 26일 오후 7시, 관람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박지현과 에녹이 무대에 올라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박지현은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대세 트로트 가수로,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무대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박지현의 대표곡을 비롯해 계절감에 어울리는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초여름 밤을 낭만적으로 수놓을 것으로 보인다.

에녹은 뮤지컬 무대뿐만 아니라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해온 실력파 트로트 가수다. 풍부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에녹은 이날 공연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로 무안을 뜨겁게 달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무안연꽃축제는 EDM 파티 ‘워터樂 페스티벌’, 청사초롱을 들고 생태탐방로를 걷는 ‘연빛달빛야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상생형 콘텐츠까지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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